1.20.2010

Behavioral Economics

내가 가진것에 높은 가치를 매기고
남이 팔려는것에 낮은 가치를 매기려는 심리.

잃는것에 대한 두려움이 가지려는 욕구보다 큰 사람의 심리.

이는 어떤것의 가치가 명확해야만 하는 기본 경제 논리들의 바탕으로 이루어진 자본주의세상 관점으로 볼때 굉장한 모순이 아닐수 없다.

내가 가진 무언가는 적당한 가치보다 싸게 파는척 해야 하고
남이 가진 소중해보이는 무언가는 공정한 가치와는 상관없이 최대한 낮은 가격에 사들이는 저 공식은 과연
내가 배운 경제학 논리들로 어덯게 접근해야 하는걸까

뒤집어 보니 그럴듯한 새 공식이 조립된다.
남이 가진 소중해보이는 무언가를 최대한 낮은가격에 사들여
적당한 가치보다 싸게 파는척 하는 일.
이 공식을 정복 하기 위해 사용법을 정복해야할 두가지 도구가 있다.
하나는 타이밍, 또 하나는 정보습득&전달 능력.

필요하지 않을때 남들은 자신에 것에 비교적 높지 않은 가치를 매길것이고
필요할때, 혹은 필요하다고 생각될때 남들은 내것에 비교적 높은 가치를 매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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